용골자리의 성군
다이아몬드 십자
보기 좋은 저녁: 4월 초폭 10°도시에서도 보여요
소개
용골자리의 별 네 개가 가짜 십자가와 진짜 남십자성 사이, 조금 더 남쪽에 길이 약 10°의 다이아몬드를 이뤄요. 동쪽 꼭짓점에서는 용골자리 세타가 밝은 성단인 남쪽 플레이아데스 한가운데서 빛나고, 바로 북쪽에는 용골자리 성운이 빛나요.
볼 수 있는 때
- 보기 좋은 저녁: 4월 초 무렵에는 저녁 21시경(서머타임에는 22시경)에 가장 높이 떠요. 한 달 이르면 두 시간 늦게 가장 높아져요.
- 지구 위 어디서? 별 모양 전체가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곳: 북위 7°보다 남쪽.
찾는 방법
가짜 십자가와 남십자성 사이에서 극에 조금 더 가까운 곳을 보세요. 밝은 별 미아플라키두스가 서쪽 꼭짓점이에요. 남위 약 26°보다 남쪽에서는 지지 않고, 북반구에서는 열대 지방에서만 보여요.
보이는 모습
- 맨눈으로밝은 별로 이뤄진 큰 다이아몬드예요. 동쪽 꼭짓점에서는 남쪽 플레이아데스가 용골자리 세타 둘레의 작은 성단으로 보여요.
- 쌍안경으로용골자리 세타 둘레의 남쪽 플레이아데스와, 바로 북쪽의 용골자리 성운, 소원의 우물 성단이 보여요.
- 망원경으로너무 커요. 북쪽을 훑어 용골자리 성운과 소원의 우물 성단을 찾아보세요.
안쪽과 근처
역사와 이름
미아플라키두스는 대략 “잔잔한 물”이라는 뜻으로, 아랍어와 라틴어가 섞여 있어요. 가짜 십자가처럼 다이아몬드 십자도 거대한 배 아르고호에 속했고, 용골자리가 된 부분에 있어요.